커트 코베인의 기타가 6백만 달러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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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코베인의 기타가 최근 경매에서 6백만 달러에 낙찰됐다.

21일(현지 시각) 미국 음악 잡지 롤링스톤지에 따르면 , 이 기타는 커트 코베인이 27세 나이로 스스로 목숨을 끊기 5개월 전인 1993년 11월 뉴욕 MTV 언플러그드 라이브 공연에서 연주한 기타다.

이날 경매 시작가는 100만달러였으나,  7차례 걸쳐 호가가 뛰었고, 결국 6백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기존 최고 가격인 핑크플로이드 기타리스트 데이빗 길모어의 기타 가격을 뛰어넘게 되었다.

낙찰자는 마이크 생산업체를 운영하는 호주 사업가 피터 프리드먼으로 알려졌다.

에디터 김현중 ia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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